미래이넷(대표 김재균 http://www.as25.co.kr)은 IT 정보 서비스 제공업체인 마이폴더넷(대표 도해용 http://www.myfolder.net)과 온라인 PC 원격 AS 서비스인 ‘올라인(AllLine)’을 애플리케이션서비스제공(ASP) 형태로 제공키로 계약을 체결했다.
올라인은 미래이넷이 지난해 국내 최초로 독자 개발, 서비스를 제공중인 인터넷을 통한 PC 원격 진단 및 치료 솔루션으로 다양한 고객서비스 채널의 통합, 자가진단 및 치료, 개인화·최적화된 AS를 제공한다.
이번 계약에 따라 미래이넷은 마이폴더넷의 50만 회원을 대상으로 원격 AS, 전문가메일서비스 등 올라인의 원격 컴퓨터 전문가(CE) 서비스와 헬프DB(3만여개의 DB), 장애 자동치유, 바이러스 진단치료 등의 DB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래이넷은 올라인 ASP 서비스가 자체 PC 원격 AS 시스템을 구축하기에는 비용부담을 많이 느끼는 업체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PC 원격 AS 시스템을 구축한 것과 같은 효과를 가져다주고, 자체적으로 PC 원격 AS 시스템을 구축할 의향이 있는 업체의 경우에는 시스템 도입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 검증의 의미를 지닌다고 설명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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