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텔레컴(대표 유화석 http://www.hansoltelecom.co.kr)은 컴퓨터통신통합(CTI) 업체인 넥스트웨이브(대표 조영천 http://www.nextwave.co.kr)와 공동으로 국내 대형 보험사인 교보생명의 연체관리 콜센터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교보생명의 이번 아웃바운드 콜센터는 채권·연체관리를 위해 기존 콜센터와 별도로 구축될 예정이며, 기존에 상담원이 직접 전화를 걸던 수동방식이 아니라 모자익스의 ‘예측 다이얼링 방식’을 이용해 앞으로 연간 6억원 이상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