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텔레컴(대표 유화석 http://www.hansoltelecom.co.kr)은 컴퓨터통신통합(CTI) 업체인 넥스트웨이브(대표 조영천 http://www.nextwave.co.kr)와 공동으로 국내 대형 보험사인 교보생명의 연체관리 콜센터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교보생명의 이번 아웃바운드 콜센터는 채권·연체관리를 위해 기존 콜센터와 별도로 구축될 예정이며, 기존에 상담원이 직접 전화를 걸던 수동방식이 아니라 모자익스의 ‘예측 다이얼링 방식’을 이용해 앞으로 연간 6억원 이상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2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3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4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5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6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7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
8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9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
10
SKB, 서울노동청·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 공모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