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도상국의 소외계층에 대한 컴퓨터·인터넷 교육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국제적인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해외 인터넷 청년봉사단이 본격 활동에 나선다. 인터넷 청년봉사단은 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양승택 정보통신부 장관, 김형오 국회 과기정위원장, 허운나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와 캄보디아·라오스·태국 등 21개 파견국의 주한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인터넷 청년봉사단 발족은 지난해 김대중 대통령이 싱가포르 ASEAN+3 정상회의에서 제안한 것으로 21개 개도국에 대학생 등 178명의 젊은 IT인력을 파견하게 된다.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8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