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망전송장비 전문업체인 동양텔레콤(대표 정충모)이 중국에 초고속망장비 공급을 개시했다.
동양텔레콤은 9일 전략적 제휴관계인 삼성물산을 통해 중국 케이블TV 기기 전문업체인 선전 SDG타이크에 11만달러 규모 ORX·OTX·ONU·TBA 등 HFC망 전송관련 기기를 납품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동양텔레콤이 지난 4월 선전 타이크와 자사 초고속망장비 중국내 판매를 위해 교환한 양해각서(MOU)에 따른 것이다.
정충모 사장은 “MOU 약정상 이번 오더를 시작으로 하반기 총 300만달러 규모 수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3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4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5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6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7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8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9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
10
[사례로 보는 저작권]〈1〉AI가 만든 콘텐츠도 내 창작물로 등록할 수 있을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