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대표 이승우 http://www.medison.co.kr)과 e호스피탈코리아(대표 김주성 http://www.e-hospitalkorea.com)는 최근 병원 선진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웹 OCS솔루션, 스마트카드, 병원 전산실의 아웃소싱, PACS, 암진단을 포함한 의료진단, 의료기기 공급 등 병원 및 의료 선진화를 위한 각 사업 분야에 대한 공동 마케팅을 적극 추진한다.
양사는 또 공동사업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e호스피털위원회(가칭)’라는 별도의 협의기구를 설립, 운영한다.
e호스피털코리아 관계자는 “메디슨은 물론 메디슨 계열사의 노하우 및 기술을 제공받음으로써 병원 디지털화를 통한 수익을 창출하고 경영여건을 개선하는 데 커다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e호스피털코리아는 중소병원의 혁신과 전문화를 선도하고 디지털 의료정보화를 주도하기 위해 지난해 전국 47개 중소병원이 출자, 설립한 기업으로 B2B2C 형태의 종합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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