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경시대회’가 7일 한국정보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총 4만여명이 참가한 예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290명의 초중고생들은 이날 논리적 사고능력을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 작성능력을 겨뤘다. 12일 발표될 입상자들에게는 국제정보올림피아드 참가와 함께 각 대학에 특례입학 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 고상태기자 stk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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