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는 6일 3200여명의 LG전자 서비스 기사를 단원으로 한 ‘LG서비스 봉사단’ 발족식을 가졌다. 이 봉사단은 수해가 발생한 지역에 긴급 투입돼 구호활동 및 무료 가전제품 수리서비스를 실시하게 된다.
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가 수해 발생으로 어려운 형편에 빠진 주민을 돕기 위한 ‘LG 서비스 봉사단’을 발족했다.
LG전자 고객 서비스 부문(부문장 송주익 부사장)은 송주익 부사장을 단장으로, 3200여명의 감동사(LG전자 서비스 기사)를 봉사단원으로 임명한 ‘LG 서비스 봉사단’ 발족식을 갖고 활동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에 구성된 ‘LG 서비스 봉사단’은 수해 발생시 피해 지역에 투입돼 구호 활동 및 무료 가전제품 수리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다.
또 신속한 피해복구 활동을 위해 해병대 등 군 특수부대 출신으로 구성된 100명의 긴급 기동반을 편성해 피해 복구 및 침수된 가정의 안전을 위한 전기 점검, 양수기 지원, 빨래방 운영 등 봉사 활동을 실시할 뿐만 아니라 위급시 인명구조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송주익 부사장은 “LG 서비스 봉사단은 수해 규모에 따라 LG전자의 평택·구미·창원 사업장은 물론 LG그룹 내 계열사로부터 인력 및 물자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협조체계를 구축해 적극적인 구호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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