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넷(대표 홍성용 http://www.gopowernet.co.kr)은 삼성전자·휴렛패커드 등의 신규 PC 생산분에 올 하반기부터 각각 연 100·150만대의 전력공급장치(PS)를 공급한다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파워넷은 이와 함께 세트톱박스용 PS도 개발해 대륭·아남 등의 업체에 연 80만대 규모의 공급계약을 맺었으며 펜티엄4를 장착한 신규PC에 공급하기 위한 300W급 마이크로ATX타입 PS의 개발을 진행중이다.
파워넷은 또 노트PC용 인버터의 생산량을 월 20만개 규모로 증설하고 노트PC용 어댑터 생산을 확대, PS부문에서 720억원의 매출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7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8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9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10
아모텍, 美 마벨에 AI용 MLCC 초도물량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