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7개 정보보안 및 관련업체들로 구성된 그랜드 컨소시엄인 세인트(SAINT·회장 이성만 http://www.saintgroup.org)는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정보보안 시장 확대 및 발전을 위한 새로운 비전과 기술을 제시할 ‘제 1회 세인트 시큐리티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세인트가 주최·주관하고 정보통신부·한국정보보호진흥원·인터넷보안기술포럼·전자신문사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세인트 오프닝 동영상 이벤트와 세인트 소개, 보안 기술현황 등으로 구성된 오전 행사와 보안 정책·표준·산업, 기술1, 기술 2 등 3개 트랙을 통해 정보보안의 동향 및 기술과 관련한 15개 강의가 동시에 열린다.
특히 오후에는 최근 정보보안 업계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공개키기반구조(PKI), 침입탐지시스템(IDS), 통합보안관리시스템(ESM), 보안컨설팅 등을 각종 보안관련 정책·표준에 대한 주제발표와 시큐어OS, 권한관리체계(PMI), 미들웨어 보안 등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도 마련된다. 문의 (02)541-5450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