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이형도 http://www.sem.samsung.co.kr)는 올 초부터 운영한 사업본부 체제를 확고히 하기 위해 FDD, CD롬 사업을 주도하는 정보디바이스 사업본부를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사업본부는 기존 영상네트워크 사업본부, 전자소자 사업본부, 기판 사업본부 등 3개에서 정보디바이스 사업본부를 포함한 4개로 늘어났으며 정보디바이스사업부와 정보기기사업부는 신설된 정보디바이스 사업본부의 산하로, 이통사업부는 전자소자 사업본부 산하로 이관됐다.
삼성전기의 한 관계자는 “총 3본부 2총괄 3개 사업부 체제에서 4개 사업본부 2총괄 체제로 개편됐다”며 “사업본부 체제의 도입으로 책임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시장대응 및 기술개발의 시너지 효과가 있다는 판단아래 소폭적인 개편을 단행했다”고 말했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5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6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7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8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