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데이타시스템(대표 최병인)은 기존에 관제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CRT프로젝터를 대신할 수 있는 프로젝터(모델명 GT1150)를 최근 선보였다.
이 제품은 기존의 LCD프로젝터가 24시간 연속으로 사용할 수 없는 단점을 극복, 안정적으로 장시간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의 제품이 대부분 렌즈가 상하로 움직이는데 반해 이 제품은 상하좌우 렌즈이동이 가능해 설치공간 확보를 용이하게 했다.
3000안시급 프로젝터에는 처음으로 랜카드를 설치해 노트북 없이도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하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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