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데이타시스템(대표 최병인)은 기존에 관제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CRT프로젝터를 대신할 수 있는 프로젝터(모델명 GT1150)를 최근 선보였다.
이 제품은 기존의 LCD프로젝터가 24시간 연속으로 사용할 수 없는 단점을 극복, 안정적으로 장시간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의 제품이 대부분 렌즈가 상하로 움직이는데 반해 이 제품은 상하좌우 렌즈이동이 가능해 설치공간 확보를 용이하게 했다.
3000안시급 프로젝터에는 처음으로 랜카드를 설치해 노트북 없이도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하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