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데이타시스템(대표 최병인)은 기존에 관제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CRT프로젝터를 대신할 수 있는 프로젝터(모델명 GT1150)를 최근 선보였다.
이 제품은 기존의 LCD프로젝터가 24시간 연속으로 사용할 수 없는 단점을 극복, 안정적으로 장시간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의 제품이 대부분 렌즈가 상하로 움직이는데 반해 이 제품은 상하좌우 렌즈이동이 가능해 설치공간 확보를 용이하게 했다.
3000안시급 프로젝터에는 처음으로 랜카드를 설치해 노트북 없이도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하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8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