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메일뱅킹 전문업체인 메일캐스터(대표 최주선 http://www.mailcaster.co.kr)가 벤처캐피털인 신보창업투자(대표 정영환)로부터 5억원, IT전문컨설팅업체인 히말라야벤처스(대표 조성호)로부터 3억원 등 총 8억원을 유치했다. 메일캐스터는 지난해 e메일을 통한 송금·청구 서비스인 ‘메일뱅킹’을 개시해 현재 개인회원 17만명과 약 470개 법인 및 단체 회원을 확보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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