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전자신문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달의 우수게임’ 6월 시상식이 30일 오전 9시 문화관광부 장관실에서 열렸다. 이날 김한길 장관은 아케이드 게임 ‘엘도라도’로 우수게임상을 차지한 이오리스의 전주영 사장에게 상패와 상금 300만원을 수여하고 “아케이드가 게임산업의 뿌리인 만큼 세계시장을 겨냥한 경쟁력있는 제품 개발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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