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전자신문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달의 우수게임’ 6월 시상식이 30일 오전 9시 문화관광부 장관실에서 열렸다. 이날 김한길 장관은 아케이드 게임 ‘엘도라도’로 우수게임상을 차지한 이오리스의 전주영 사장에게 상패와 상금 300만원을 수여하고 “아케이드가 게임산업의 뿌리인 만큼 세계시장을 겨냥한 경쟁력있는 제품 개발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