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 얻은 마일리지와 포인트들을 활용해 매월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생활비를 감면받을 수 있다.
포인트파크(대표 김동한 http://www.pointpark.com)는 각종 포인트와 마일리지를 활용해 지하철·버스·휴대폰·신용카드·선불카드 요금과 교육·미용·다이어트 관련 요금들을 인터넷상에서 차감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하철과 버스요금의 경우,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국민카드의 지하철·버스요금을 자투리 포인트 및 보상 마일리지로 직접 결제할 수 있으며 보유하고 있는 포인트가 없을 경우에는 회원가입·광고클릭·설문·게임·쇼핑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다. 휴대폰 요금결제나 신용카드 대금 결제에도 동일한 방법으로 직접 차감받을 수 있다.
특히 포인트파크에서는 자신의 포인트와 마일리지를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양도받을 수도 있으며 현금이나 신용카드로도 포인트를 구입할 수 있다.
포인트파크는 아시아나항공·국민카드·KTF·현대정유·다모임·야후코리아·교보증권·롯데마그넷 등 각종 온오프라인 업체들과 제휴, 각사의 마일리지와 포인트를 서로 교환·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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