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는 다소 생소한 AMI. 하지만 AMI는 과거 메인보드의 바이오스를 제공하던 업체로 ASIC 기술 및 디바이스 바이오스 제작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자사의 디바이스 바이오스 제작 기술로 특화된 레이드 기능을 제공하며, 다양한 호환성을 가지고 있다.
이 제품의 장점은 결과의 균일성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능이 낮아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이 제품은 성능 저하가 그다지 일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이 제품은 다른 제품에 비해 성능이 낮았다. 특히 소프트웨어적인 방식보다도 결과가 좋지 않았다. 아직 출시 초기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개선의 여지는 있다고 판단된다.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5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6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7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8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9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10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