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는 다소 생소한 AMI. 하지만 AMI는 과거 메인보드의 바이오스를 제공하던 업체로 ASIC 기술 및 디바이스 바이오스 제작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자사의 디바이스 바이오스 제작 기술로 특화된 레이드 기능을 제공하며, 다양한 호환성을 가지고 있다.
이 제품의 장점은 결과의 균일성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능이 낮아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이 제품은 성능 저하가 그다지 일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이 제품은 다른 제품에 비해 성능이 낮았다. 특히 소프트웨어적인 방식보다도 결과가 좋지 않았다. 아직 출시 초기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개선의 여지는 있다고 판단된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