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디자인학교 ‘사디(SADI:Samsung Art & Design Institute http://www.sadi.net)’는 아트와 테크놀로지를 결합한 ‘디지털시티’ 전시회를 다음달 7일까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스페이스사디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관람객이 강애란씨의 ‘디지털 북, 은색종이 위의 잉크젯 프린터, 비디오 설치, 2001년’이란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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