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생명(대표 송기혁 http://www.kumholife.co.kr)이 인터넷 보험 영업과 전자상거래 확대를 위한 신정보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이를 위해 금호생명은 LGEDS시스템·삼성SDS 컨소시엄을 주사업자로 선정하고 고객위주의 업무처리와 서비스 기능을 강화한 신정보시스템을 최단기간인 1년 안에 구축, 완료하기로 했다.
이 시스템이 본격 가동되면 금호생명 고객들은 다양한 금융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보험상품의 중도 변경이나 수시 중도특약 가입도 가능해진다. 또한 금호생명은 빠른 신상품 개발과 설계사에 대한 24시간 영업지원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고객관계관리(CRM)도 실시할 수 있다.
신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금호생명은 직원 1인당 연간 50시간의 업무시간 단축과 7억원의 사업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