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창업자들과 중소기업들을 도와줄 인터넷 사이트가 등장했다.
아룸벤처그룹(대표 조창희)이 개설한 ‘세일즈114(http://www.sales114.co.kr)’는 우수한 기술력과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영업력이 부족해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상품을 웹상에 올려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이트다.
이 사이트는 특히 웹뿐만 아니라 전국 지사망과 회원망·동호회 등의 온오프라인 채널을 모두 연계해 공동마케팅을 펼칠 수 있도록 시스템이 구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곳에서는 영업에 관련된 모든 노하우와 정보를 제공해 영업종사자 및 예비 창업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정보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정회원의 경우 회원 코너에 개인 홈페이지처럼 자신을 PR할 수 있고 회원간 정보도 공유할 수 있다.
이 회사는 “본사와 지사·동호회·회원의 유기적인 결합으로 공동마케팅을 할 수 있어 영업활동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031)969-7221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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