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D 전문업체 알테라는 국내 무선통신 관련 벤처기업인 네오링크(대표 이광욱)와 자사 컨설턴트 협약 프로그램인 ACAP(Altera Consultants Alliance Program)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알테라의 ACAP 프로그램은 유망 반도체설계 업체들을 발굴해 각종 기술을 지원하고 각 지역 네트워크를 연결, 중소업체들의 해외 진출 및 기술(IP) 판매를 돕는 것으로 현재 전세계 60여개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시스온칩에 이어 네오링크가 두번째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10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