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과 전자상거래 솔루션 업체 인퍼슨(대표 진병도 http://www.inforson.co.kr)이 일본 후지쯔 계열 알파오메가소프트사에 자체 개발한 자바 기반의 웹 영상 솔루션 ‘자바콜’을 공급한다. 이번에 인퍼슨이 수출하는 자바콜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자바 기반으로 개발한 제품으로 eCRM, 전자상거래, 온라인 교육 분야에서 영상·음성·문자를 이용해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DB화할 수 있다.
인퍼슨측은 일본 알파오메가소프트와 선급금 외에 15%의 로열티를 받는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해 연 50만달러 규모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인퍼슨과 계약을 체결한 일본 알파오메가소프트사는 후지쯔·소프트뱅크·미쓰비시 3개사가 공동으로 48억원을 투자해 지난 95년에 설립한 후지쯔사 벤처캐피털 1호업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6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