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 http://www.nuritelecom.com)은 20일 10억원을 출자해 인터넷빌링 및 전자지불 중개업체인 앳누리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앳누리는 앞으로 인터넷빌링 솔루션 판매·서비스 제공과 지불결제 솔루션을 근간으로 한 전자상거래 지불중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누리텔레콤은 지난 5월 3일부터 인터넷빌링 서비스 인터넷사이트인 바로네(http://www.barone.co.kr)를 개설, 운영하는 한편 최근에는 전기요금 인터넷 빌링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앳누리의 대표이사로는 누리텔레콤 인터넷사업부 신재득 이사가 선임됐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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