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이드 게임개발업체인 오픈이앤씨(대표 김용원)는 최근 경마게임기 ‘오픈클럽2’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오픈클럽2는 지난해 출시한 경마게임기 오픈클럽의 후속모델로 과천 경마장을 그대로 재연한 3D 그래픽이 돋보이는 게임기다.
오픈이앤씨는 이 게임기를 21일부터 열리는 서울게임엑스포2001에 출품하는 등 국내 마케팅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출시된 오픈클럽은 국산 경마게임으로서는 드물게 600여대 이상 팔린 화제작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