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의 중소기업 체험활동 및 취업연계를 위한 ‘중소·벤처기업 현장체험활동(이하 중활)’ 참여희망 대학이 쇄도하고 있다.
현재까지 중활에 참여키로 한 대학은 서울대, 경북대, 충남대, 제주대 등 전국 65개에 달한다.
중소기업청은 올 하계방학부터 실시되는 중활에 참여하는 대학이 곧 확정돼 오는 7월 1일부터 산업 현장에 본격 투입된다고 19일 밝혔다.
중활은 대학 재학생이 방학기간을 이용, 1∼2개월간 전공과 희망, 업체의 수요에 따라 중소기업에서 현장실무를 체험하고 일정 수당과 학점을 인정받는 제도로 중소기업에 대한 고급인력 지원과 대학생의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제고 및 취업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이달말까지 각 지방중기청을 신청하면 된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