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19일 러닝콤과 한밭데이타시스템 등 2개사를 제3시장 종목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러닝콤(대표 김출생)은 지난 94년 설립된 사이버 교육서비스업체로 지난해 7억8200만원의 매출에 10억99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액면가 1000원에 자본금은 18억5800만원이다.
한밭데이타시스템(대표 최창백)은 94년 설립됐으며 소프트웨어 개발 및 웹사이트 제작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다. 지난해 8700만원의 매출에 1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으며 자본금은 5억800만원이다.
액면가는 500원이며 제3시장 지정업체인 확률씨엔씨를 비롯한 7명이 98.22%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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