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용품 제조 및 유통업체인 다이노빌(대표이사 김태선 http://www.fancy2u.com)은 최근 미국 월트디즈니사와 의류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 제품에 대한 수입 및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따라 다이노빌은 디즈니의 캐릭터를 이용해 완성한 상품을 온라인 캐릭터 쇼핑몰인 팬시투유와 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전국에 판매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또 7월 중 디즈니 전문캐릭터 1호 매장을 삼성동 코엑스몰에 오픈하고 향후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이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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