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투자증권(대표 서경석)은 18일 고객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선 콘텐츠로 홈페이지를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콘텐츠는 크게 초보자 가이드와 금융서비스로 초보자 가이드 콘텐츠는 ‘ifLG.com’을 처음 방문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상세하고 쉬운 설명을 제공한다. 또 도표, 그래프 등을 보다 쉽고 비주얼하게 처리, 사용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했다.
금융서비스 콘텐츠는 증권정보 외에도 기타 금융기관 관련정보까지 통합, 제공해 금융 포털사이트로서의 기능을 추가했다.
LG투자증권은 이 서비스를 앞으로 금융자산 통합관리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8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