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에 4개 정보기술(IT)기업의 최대주주 또는 벤처금융 등이 보유한 주식이 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18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7월중 최대주주 지분이 보호예수에서 풀리는 IT기업은 국제통신(지분율 70%), 케이디엠(29.4%) 등 2개사다. 또 벤처금융회사 지분에 대한 보호예수가 해제되는 IT기업은 모디아소프트(1.4%), 오픈베이스(5.9%) 등 2개사다.
이들 4개 IT기업의 보호예수 해제로 시장에 풀릴 수 있는 물량은 총 86만5666주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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