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업체의 서버를 이용하지 않고 PC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포털 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개발됐다.
인터넷 플랫폼 업체 에어마인(대표 심영철)은 18일 자신의 컴퓨터에 퍼스널 포털을 만들어 자료를 이용하고 저장, 관리할 수 있는 개인 포털 구축 프로그램 ‘위빌라베이직’을 개발하고 위빌라닷컴사이트(http://www.wevilla.com)를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초보자도 설치만 하면 쉽게 포털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는 위빌라베이직은 네임 서비스 클라이언트, 웹 서버와 개인용 웹 애플리케이션을 하나로 묶은 소프트웨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