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전산이 지난해 9월부터 개발중인 통합증권업무 전산서비스(BASE21) 설명회가 15일 오후 여의도 증권전산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설명회는 내년 1월경 본격적인 ‘BASE21’ 서비스 개시에 앞서 증권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개발 및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BASE21’은 한국증권전산이 자체 전산시스템을 갖추지 못한 중소형 증권사를 위해 다양한 전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통합 계좌원장관리시스템이다.
<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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