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전산이 지난해 9월부터 개발중인 통합증권업무 전산서비스(BASE21) 설명회가 15일 오후 여의도 증권전산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설명회는 내년 1월경 본격적인 ‘BASE21’ 서비스 개시에 앞서 증권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개발 및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BASE21’은 한국증권전산이 자체 전산시스템을 갖추지 못한 중소형 증권사를 위해 다양한 전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통합 계좌원장관리시스템이다.
<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