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업지원센터(사무국장 이정현)는 세종대학, 계원조형예술대학 등 13개 대학 애니메이션 관련학과를 선정, 총 1억25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각 대학의 학과별로 500만원부터 1500만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이들 학과는 지원금을 학생들의 작품 제작비 등으로 활용하며 11월말께 지원된 작품에 대한 제작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센터는 제작발표회의 평가 결과를 반영해 우수작은 해외 애니메이션 견본시에 출품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