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대표 강문창 http://www.dsland.co.kr)이 오는 9월부터 인터넷전자조달시스템을 가동한다.
두산건설 외주구매팀 최형현 부장은 “구매컨설팅사인 노보스로부터 기업의 전략구매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받고 있다”며 “컨설팅 결과와 무관하게 자체 인터넷조달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돼 개발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두산건설은 지난해 도급순위 14위 업체로 연간 자체 구매량이 1000억원에 이른다. 이번에 개발되는 시스템은 현장 및 자재정보 및 입찰, 대금지급안내 등의 기능이 포함돼 있다.
<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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