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주요 TFT LCD업체들 가운데 5개 업체가 지난해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대만 현지언론에 따르면 주요 TFT LCD업체들은 지난해 모두 429만대의 LCD 제품을 팔았으며 이 가운데 에이서 디스플레이 테크놀로지의 매출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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