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레소프트(대표 박홍원 http://www.dooresoft.com)는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사이트인 아이톡시(대표 오원석 http://www.itoxi.com)와 4개국어 동시번역솔루션인 DMT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두레소프트가 2년의 개발 끝에 완성한 DMTS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4개국어를 인터넷상에서 동시에 번역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아이톡시는 한·중·일 3개국의 음악, 영화, 만화,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이트로 오는 8월 15일부터 DMTS를 이용한 번역 게시판, 번역 전자우편, 다국어 채팅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두레소프트의 박홍원 사장은 “이번 솔루션 공급으로 아시아 문화에 관심을 가진 영어권 사용자들이 함께 참가하는 커뮤니티를 만들어 국경을 초월한 대화의 장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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