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자재분야 정보검색 및 기업간(B2B) 전자상거래 전문업체인 파텍21(대표 김재하 http://www.partec21.com)이 구매자와 파텍21이 직접 구매대행서비스를 할 수 있는 ‘맞춤형 구매대행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구매자가 파텍21을 통해 물건을 구매할 때 견적에서 발주·구매·정산·회계 관리까지 원스톱 처리할 수 있게 한다. 또 구매자의 구매패턴를 반영, 사용자는 시스템 이용 중에도 세금계산서와 거래명세서·구매품목리스트·발주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현재 오복식품·대한특수금속·울파기술·도요타 등 국내외 업체에 시범적용중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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