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이강인 http://www.yes24.com)는 가뭄피해를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오는 7월 10일까지 도서 매출액의 0.5%를 가뭄피해 의연금으로 기탁한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행사기간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이 주문시 가뭄피해 의연금 모금 참여의사를 밝히면 자신이 받게 되는 마일리지 적립금 중 25%가 의연금으로 자동이체된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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