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홈쇼핑(대표 최영재 http://www.lgeshop.com)은 지난 95년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기존 통신판매 중심의 시장 상황과 TV쇼핑에 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미약했던 현실에도 불구하고 방송과 유통을 결합한 최첨단 쇼핑방식을 제공하며 시장 변화와 홈쇼핑 문화 전달에 앞장서 왔다.
현재 케이블TV 채널 45번을 통해 24시간 상품을 판매하는 TV홈쇼핑과 인터넷쇼핑몰 LG이숍(http://www.lgeshop.com) 그리고 국내 최대 발행부수와 매출을 자랑하는 카탈로그 쇼핑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홈쇼핑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연 평균 200% 이상씩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달 15일 국내 홈쇼핑업계 최초로 400만 고객을 돌파했다. 99년 7월 100만을 넘어섰고 지난해 3월에는 200만, 10월에 300만 고객을 돌파한 후 7개월 만에 다시 400만을 넘어선 것이다.
특히 인터넷쇼핑몰 LG이숍의 경우 홈쇼핑과의 연동효과와 함께 사이트에 대한 과감하고 적극적인 투자·홍보 등으로 매출이 급상승해 현재 하루 평균 3억원을 넘어 인터넷 쇼핑몰 수위 그룹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홈쇼핑 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는 LG홈쇼핑은 매출 규모면에서도 세계 홈쇼핑 업계 3위에 랭크돼 있으며 올해말까지 국내 홈쇼핑 업계 최초로 연 매출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LG홈쇼핑 최영재 사장은 “고객만족 경영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불량고객의 터무니없는 요구에도 감동할 만한 친절 서비스로 보답, 우량고객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며 ‘고객감동’과 ‘고객만족’을 특히 강조하고 있다.
최 사장의 사무실에는 고객으로부터 오는 불편 및 불만사항을 직접 받을 수 있도록 직통 팩스가 설치돼 있으며 고객들의 불만사례를 하나하나 직접 챙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LG홈쇼핑은 선두업체답게 국내 최초로 24시간 고객상담 및 30일 이내 교환·반품·환불 보증제를 도입했다.
더불어 선환불 서비스, 실명제 서비스, 지정일·휴일 배송 서비스, 해피콜 서비스, 리콜 서비스 등을 속속 도입해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1위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한국서비스대상 최우수상 수상 등 고객의 불만이 가장 적은 홈쇼핑 회사로도 정평이 높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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