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이십일(대표 손호성 http://www.made21.co.kr)이 11일 디지탈아리아(대표 장덕호 http://www.digitalaria.com)와 제휴를 맺고 모바일 플래시 플레이어용 ‘플래시플러스 서버’를 공동개발, 무선플래시카드 콘텐츠사업에 공동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양사는 기존에 유선인터넷을 통해서만 제공되던 플래시카드를 고객이 원하는 캐릭터·배경·메시지를 삽입해 실시간 플래시파일로 만들어 휴대폰이나 PDA 등 무선기기를 통해 제공하게 됐다.
메이드이십일은 이를 위해 디지탈아리아의 ‘모바일 플래시 플레이어’ 파일 포맷을 이용, 모바일 플래시 제너레이션 서버를 공동개발키로 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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