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문화센터(소장 김봉기 http://www.icc.or.kr)가 정보화 소외계층을 위한 사이버교육 사업에 나선다.
정보문화센터는 그동안 추진해온 오프라인 중심의 국민정보화교육 사업의 효율 극대화를 위해 총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보화 교육 지원을 위한 사이버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교육 콘텐츠를 개발, 오는 8월부터 본격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정보문화센터는 최근 사이버교육 솔루션 전문업체인 메디오피아 및 교육 콘텐츠 개발업체인 인프라이즈 컨소시엄을 시스템 구축을 위한 개발사로 선정, 정보화교육지원 웹사이트 구축에 나서는 동시에 IT관련 기초 및 활용교육을 위한 9개 과목의 교육 콘텐츠를 개발키로 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