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콘텐츠 개발업체인 데이콤멀티미디어인터넷(대표 노순석)은 게임 속에 광고를 삽입한 온라인 게임 ‘고인돌스’(http://www.goindols.com)의 시범 서비스에 나선다.
타자·퀴즈 등 6개 베팅게임으로 구성된 이 서비스는 게임 속 텍스트 및 이미지가 제품이나 업체 광고로 구성돼 있으며 게임에 참여하는 게이머들에게 광고비의 일부가 사이버 머니로 적립되는 것이 특징이다.
노순석 사장은 “게이머에게 사이버 머니를 지급하는 게임 서비스는 고인돌스가 처음”이라며 “여러 포털 사이트와 제휴해 대표적인 광고수익 모델 게임사이트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인돌스 서비스에는 천리안·한글과컴퓨터·LG전자 등 6개 업체가 제휴 및 협찬사로 참가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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