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10일 벽걸이형 고급 TV인 플라즈마디스플레이패널(PDP) TV에 대한 특별소비세 인하를 검토키로 했다고 밝혔다.
재경부 관계자는 “최근 전자업계가 사장단 간담회에서 현재 15%인 PDP TV에 대한 특소세 완화를 건의키로 한 것으로 안다”며 “건의가 공식 접수되는 대로 검토에 착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PDP TV가 액정표시장치(LCD)와 함께 반도체 이후 차세대 수출전략품목이라는 점을 고려, 세부담 완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8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