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정보격차해소를 위한 ‘제4회 장애인정보화촉진결의대회 및 성공사례발표회’가 9일 용산구민회관에서 열렸다. 양승택 정보통신부 장관과 남궁석 의원, 이명박 동아시아연구소장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정보화로 장애를 극복한 성공사례발표와 함께 전국에서 모아진 재활용 컴퓨터 전달식이 있었다. 정원식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대외협력위원장이 정보화를 통한 재활자립으로 국가발전에 이바지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고상태기자 stk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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