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은 11일부터 모든 기종(011, 016, 017, 018, 019)의 휴대폰을 이용한 모바일뱅킹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단 017은 당분간 조회거래만 가능하고 다음달부터 이체거래를 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한미은행 인터넷뱅킹에 가입한 고객은 누구나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 이 모바일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면 예금잔액조회, 거래명세 조회, 한미은행 및 타행 계좌이체,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신용카드 결제금액 조회, 계좌·한도관리 변경 등이 가능하다.
한편 한미은행은 이번 서비스를 기념해 고객들에게 국내외 항공권 할인, 외화 환전시 환율우대, 제주도 2박3일 무료 숙박권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할 방침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7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8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9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
10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