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의 완전평면 디지털TV ‘플라톤(모델명 CN-29Q9)’이 환경부와 환경마크협회에서 주관하는 ‘환경마크’를 TV부문에서 첫 획득했다.
이번 LG전자 디지털TV의 환경마크 획득은 지난 92년 국내 환경마크 제도가 도입된 이래 TV부문에서 처음으로 모니터·냉장고 등에 이어 디지털TV도 환경친화 제품임을 공식 인정받은 셈이다.
디지털TV(플라톤)가 이번에 환경마크를 획득하게 된 것은 기존 대비 약 70%의 소비전력을 절감할 수 있고 약 10%의 부품경량화를 실현했을 뿐 아니라 비중금속 플라스틱 첨가물을 사용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