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제 서비스업체 데이콤 사이버패스(대표 류창완 http://www.cyberpass.com)가 7일 한솔CSN과 제휴해 쇼핑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쇼핑몰 서비스는 몰인사이트(mall in site) 개념으로 물품공급이나 배송은 한솔CSN에서, 몰 운영과 결제서비스는 사이버패스에서 각각 담당키로 했다.
쇼핑몰은 품목이 10여개로 제한적인 반면 시중가보다 20∼60%까지 저렴한 것이 특징이며 판매상품은 AB슬라이드·전기오븐·핸즈프리·커피메이커 등 생필품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데이콤 사이버패스는 또 인터넷 쇼핑 및 배송 대행업체 폰데이코리아와 제휴, 재미교포를 위한 ‘한인 쇼핑몰’을 구축해 오는 7월부터 본격 서비스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