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 전문업체인 모토조이(대표 김병년 http://www.motorjoy.com)가 외국 유명 자동차업체들과 잇따라 수출계약을 체결한 데 힘입어 올해 전년대비 30%증가한 47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고 7일 밝혔다.
모토조이는 지난 4월 일본 닛산에 카오디오 3만대를 처녀수출한 데 이어 도요타·포드사와 총 4만여대의 순정 카오디오 납품계약을 체결했다.
모토조이 측은 이번 카오디오 수출계약을 계기로 차량용 스피커의 포드사 공급도 성사단계에 이르렀다고 덧붙였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