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징통합시스템(UMS)업체인 디지털웨이브(대표 원태환 http//www.digitalwave.co.kr)는 한국산업은행 외 2개 기관으로부터 총 30억원의 투자유치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올해 사업다각화를 위해 멀티미디어메시지시스템(MMS) 단문메시지시스템(SMS)등 신규사업분야 진출과 해외진출을 위해 투자자금을 유치했다. 디지털웨이브는 지난 3월 SMS연동센터를 열고 기업대상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MMS 개발을 완료하고 테스트중이다.
이 회사는 신규 투자자금 유치가 완료되어 앞으로 사업활동에 더욱 추진력을 얻게 됐다며 올해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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