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요원 발대식’이 지난 2일 경기도 안산의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열렸다. 현지어와 무역실무가 가능한 120명으로 구성된 개척요원은 IT산업을 포함한 분야별로 러시아, 파키스탄 등 48개국 57개 지역에 파견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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