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씨앤씨(대표 임병진 http://www.sjcnc.com)는 마케팅력 강화차원에서 여성포털사이트인 마이클럽닷컴을 운영하던 윤웅진 사장을 공동대표로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윤웅진 신임사장은 경영과 재무회계 부문 전문가로 연구개발을 제외한 경영전반을 맡고 임병진 사장은 연구개발 부문에만 전념하기로 했다.
임병진 사장은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나고 있고 내년 코스닥 상장도 앞두고 있어 전문 경영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윤 사장을 영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임 윤 사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재학중 도미해 미국 남가주대에서 회계학 학·석사, 펜실베이니아 와튼스쿨에서 MBA를 취득한 후 보스턴 컨설팅, 클라리온 캐피털, KPMG 등을 거쳤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