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올해부터 기상서비스에 적극 나선다.
기상청은 30일 오전 기상청 국제회의실에서 기상 관련 이익단체·환경단체·학계 등 민간위원 19인과 기상청장을 비롯한 국장급 이상 8인으로 구성된 기상고객협의회 첫 회의를 열고 앞으로 기상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의 요구사항과 건설적인 의견을 모아 수요중심의 기상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기상청은 또 기상고객협의회를 매 분기별로 가질 계획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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