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올해부터 기상서비스에 적극 나선다.
기상청은 30일 오전 기상청 국제회의실에서 기상 관련 이익단체·환경단체·학계 등 민간위원 19인과 기상청장을 비롯한 국장급 이상 8인으로 구성된 기상고객협의회 첫 회의를 열고 앞으로 기상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의 요구사항과 건설적인 의견을 모아 수요중심의 기상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기상청은 또 기상고객협의회를 매 분기별로 가질 계획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