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올해부터 기상서비스에 적극 나선다.
기상청은 30일 오전 기상청 국제회의실에서 기상 관련 이익단체·환경단체·학계 등 민간위원 19인과 기상청장을 비롯한 국장급 이상 8인으로 구성된 기상고객협의회 첫 회의를 열고 앞으로 기상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의 요구사항과 건설적인 의견을 모아 수요중심의 기상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기상청은 또 기상고객협의회를 매 분기별로 가질 계획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