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물품거래소(대표 주진윤 http://www.entob.com)가 휴대폰으로 주문발생 내역을 통보하는 문자서비스(SMS)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구매사의 주문이 발생하면 5분안에 그 내역을 해당 공급사 담당자들의 휴대폰에 문자로 통보해 주는 것으로 구매 담당자들은 장소에 관계없이 본인이 소지한 휴대폰으로 거래 진행상황을 알 수 있게 됐다.
기업물품거래소는 구매사가 내린 주문을 공급사가 받아들이는 과정을 확인하는 주문확정 통보, 공급사의 물품 출하 정보 통보, 구매사가 주문 물품을 받았음을 확인하는 입고처리 완료 통보, 대금결제정보 등으로 문자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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