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물품거래소(대표 주진윤 http://www.entob.com)가 휴대폰으로 주문발생 내역을 통보하는 문자서비스(SMS)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구매사의 주문이 발생하면 5분안에 그 내역을 해당 공급사 담당자들의 휴대폰에 문자로 통보해 주는 것으로 구매 담당자들은 장소에 관계없이 본인이 소지한 휴대폰으로 거래 진행상황을 알 수 있게 됐다.
기업물품거래소는 구매사가 내린 주문을 공급사가 받아들이는 과정을 확인하는 주문확정 통보, 공급사의 물품 출하 정보 통보, 구매사가 주문 물품을 받았음을 확인하는 입고처리 완료 통보, 대금결제정보 등으로 문자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